주한 퀘벡정부 대표부

뉴스레터

2026년 1월

대표 인사말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몇 달간 퀘벡과 한국 간의 관계는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국내 전역에서 대표부 팀원들과 파트너들은 미래 핵심 분야인 핵심·전략 광물, 생명과학, 항공우주, 인공지능, 문화, 해양경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에너지를 쏟아왔습니다.

APEC 정상회의, 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 북극협력주간, 서울 공연예술마켓에 이르기까지 주요 국제 행사 참여로 퀘벡 생태계의 역량과 창의성, 다양성이 효과적으로 조명되었습니다.

이 같은 활동은 단순한 가시성 제고를 넘어,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심화시키고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를 구체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국방, 첨단 항공 모빌리티, 지속 가능한 해양경제, 극지 연구, 헬스케어 기술, 인공지능 분야에서 구조적인 협력들이 새롭게 등장했으며, 이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굳건한 상호 신뢰를 잘 보여줍니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2월에는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공식 방문으로 퀘벡 국제관계 및 프랑코포니부 장관인 크리스토퍼 스키트 장관을 맞이하게 됩니다. 또한 퀘벡 테크와 퀘벡투자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션을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퀘벡 스타트업 대표단이 방한할 예정입니다.

3월에는 몬트리올 상공회의소와 몬트리올 예술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몬트리올 시장 단장 대표단이 한국으로 첫 해외 순방을 진행합니다. 몬트리올 경제 역동성의 핵심 축인 창의·문화 산업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아울러 퀘벡은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퀘벡 영화제와 싱어송라이터 알렉상드르 벨리아르의 투어를 통해 프랑코포니의 달을 기념하며 그 위상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은 퀘벡 정부의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점점 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퀘벡과 한국 간의 깊은 유대를 함께 기념할 예정입니다.

본 소식지를 관심 있게 읽어주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퀘벡정부 대표

 

헤드라인

퀘벡, APEC 정상회의로 집결하다

퀘벡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중심에서 경제적 리더십을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서울을 비롯해 경주와 사천에 이르기까지,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는 항공우주,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퀘벡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전략적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CEO 서밋 참여를 비롯해, APEC 부대행사인 글로벌 그린 성장 주간과 글로벌 항공우주 심포지엄에도 참석했으며, APEC 개최지인 경상북도와의 협력 관계 또한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번 APEC 첫 공식 참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퀘벡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인 한국에서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미래지향적인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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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에 대해 다룬 한국 언론의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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